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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간] 정지웅, “동북아 바둑판”(태민, 2020)

언제까지 한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고, 언제까지 편을 갈라 비방하며 싸움질만 할 것인가?

정말로, 평화와 통일이라는 이 민족문제 해결을 위해 목숨 내놓을 용기와 뱀 같은 지혜, 바다 같은 포용력을 가진 지도자를 우리는 가질 수 없는가?

없다면 찾거나 만들어내야 한다. 아니 우리 모두 용기와 지혜와 포용력을 가진 깨어있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.

이제는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동북아의 평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담대하고 용기 있는 바둑 두기를 해야 할 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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